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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오늘의 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등록일 2022-07-04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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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2-07-04  

디스플레이산업 재직자 AI역량강화교육 7~8 교육생 모집(선착순 마감/ 국비 지원)

2022 중국 디스플레이 장비부품소재 수출컨소시엄사업(상상담회) 모집(~7.12)

2022 디스플레이 산업발전 지재권 유공자 포상 공고(~7.15)

디스플레이산업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전략 세미나 참가자 모집(~7.8)

- 일시 / 장소 : 2022.7.12() 14:00~17:00 / 양재 엘타워 엘하우스(8F)

 

오늘의 주요뉴스

[전자신문] 모니터용 패널, LCD 지고 OLED 뜬다

[매일경제] 경기 내리막에도…고가 OLED TV 빛났다

[조선비즈] OLED TV ‘외산 가전 무덤’ 日서도 잘 나가네

[디지털데일리] 트렌드포스 "LCD 모니터용 패널 출하량 3분기까지 하락"

[아시아경제] 손바닥만했던 車 디스플레이, 이젠 한쪽 가득 채운다

[헤럴드경제] “중국 싫어, 삼성 것 달라” 한국산 판매 중단 난리난 ‘러시아’

[이데일리] 수요 감소에…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억대 하회

[매일경제] 13만원 비싸져도 "무조건 애플"…아이폰14, 가격인상에도 수요 폭발한 중국

[아주경제] 애플, 일본서 아이폰 가격 20%가량 인상

[디지털데일리] 세계 VR헤드셋 , 1분기 전년비 241.6% "급증"

[아시아경제] 투명하고 유연한 에너지 소자 개발

[머니S] "반도체 소부장" () 일본화 실패했다는 日언론 주장, 사실일까

[문화일보] “화관법·화평법·중대재해법 등 ‘징벌적 성격’ 反기업법 없애야”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중국 매출 3년 만에 반등… 반도체가 견인

[세계일보] 기업들 “하반기 수출 증가율 0.5% 그칠 것… 원자재 수급난 등 요인”

 

[전자신문] 모니터용 패널, LCD 지고 OLED 뜬다 [권동준 기자]

모니터용 LCD 패널 구매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물류 대란과 경기 침체로 수요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반면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은 가파르게 성장하며 모니터 시장 침투가 빨라졌다. 주요 모니터용 OLED 패널 제조사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도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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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경기 내리막에도…고가 OLED TV 빛났다 [오찬종 기자]

전 세계적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며 TV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입지가 오히려 공고해지고 있다. 시장분석기관들은 잇달아 연초보다 OLED TV 판매량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이 속도라면 3년 내에 고가 TV 시장의 절반 이상을 OLED가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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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韓 OLED TV ‘외산 가전 무덤’ 日서도 나가네 [윤진우 기자]

자국 브랜드 선호가 높아 외산 가전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한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가 인기를 끌고 있다. OLED는 프리미엄이라는 공식이 TV 본고장인 일본에서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일본 TV 시장에서 OLED TV 점유율(매출 비중) 30.6%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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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트렌드포스 "LCD 모니터용 패널 출하량 3분기까지 하락" [정혜원 기자]

모니터용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출하량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모니터 제조사가 올해 2분기부터 LCD 모니터용 패널 구매를 줄이면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1.3% 감소했다고 밝혔다. 2분기 모니터용 LCD 패널 출하량은 4250만대로 집계됐다. 트렌드포스는 출하량 감소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3분기에는 출하량이 3780만대로 2분기보다 11.2% 더 떨어질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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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바닥만했던 디스플레이, 이젠 한쪽 가득 채운다 [최대열 기자]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자동차 안에서 디스플레이의 존재감은 거의 없었다. 운전석 계기판의 속도나 엔진회전수를 알기 위해선 진짜 바늘의 움직임을 봤고, 나머지도 점멸등으로 식별하는 수준이었다. 오디오 정보를 알려주던 손가락 마디 정도의 화면은 오늘날의 디스플레이라고 부르긴 민망한 크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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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중국 싫어, 삼성 달라” 한국산 판매 중단 난리난 ‘러시아’ [박혜림 기자]

A/S 없어도 좋으니 삼성폰만 구입하게 해달라…난리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가 계속되면서, 러시아 내에 ‘병행수입’ 한국산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병행수입 제품은 정식 수입 업체가 아닌 개인이나 일반 업체가 수입해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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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수요 감소에…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억대 하회 [김정유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이 지난 5 10년 만에 두 번째로 1억대 미만으로 떨어졌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9600만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0% 감소한 것으로, 전월과 비교해도 4% 떨어진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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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3만원 비싸져도 "무조건 애플"…아이폰14, 가격인상에도 수요 폭발한 중국 [김우현 기자]

올해 출시를 앞둔 아이폰14 시리즈의 일부 제품 가격이 전작보다 100달러( 129800)가량 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이미 예상 수요가 전작을 뛰어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1(현지 시각) 애플 전문가로 유명한 궈밍치 대만 TF인터내셔널증권 연구원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중국 유통·소매·판매 업체 중 일부는 아이폰14를 충분히 공급받기 위해 역대 가장 높은 선불금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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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애플, 일본서 아이폰 가격 20%가량 인상 [김종형 기자]

애플이 엔화 약세를 반영해 일본 내 판매 중인 아이폰 가격을 최대 20%까지 인상했다. 3 GSM아레나 등 복수 IT매체들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일본 내 아이폰 모델 가격을 일제히 인상했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폰 13(128GB)의 경우 99800( 958600)에서 117800( 1131500)으로, 아이폰 13 프로(128GB)의 가격은 122800( 1179500)에서 144800( 139800)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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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세계 VR헤드셋 , 1분기 전년비 241.6% "급증" [백승은 기자]

세계 가상현실(VR) 헤드셋 시장이 올해 괄목할 성장을 보였다. 1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 1분기 VR헤드셋 출하량이 전년동기대비 241.6% 증가했다. IDC 2021 1분기 부품 공급난 등으로 공급 문제가 불거졌던 점을 감안해도 큰 증가폭이라고 분석했다. 유럽 등에서 VR 및 메타버스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시장이 크게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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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투명하고 유연한 에너지 소자 개발 [김봉수 기자]

미래의 컴퓨터나 스마트폰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처럼 별도의 "장비"를 가지고 다니지 않고 옷, 안경, 피부 등을 인터페이스·디스플레이·하드디스크로 활용하는 세상이 올 전망이다. 특히 옷처럼 착용 가능한 유연한 웨어러블 장비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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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반도체 소부장" 탈(脫) 일본화 실패했다는 日언론 주장, 사실일까 [최유빈 기자]

최근 한 일본 언론에서 한국 정부의 탈() 일본화가 실패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이 언론사는 한국무역협회의 자료를 근거로 들었는데 해당 자료만으로는 실제 한국의 대()일본 수입량이 증가했는지 알 수 없다는 시각이다. 2019 74월 일본이 한국에 수출하고 있는 핵심 반도체 화학 물자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를 단행했다. 규제 품목은 ▲불화수소 ▲불화폴리이미드 ▲EUV레지스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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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화관법·화평법·중대재해법 ‘징벌적 성격’ 反기업법 없애야” [박수진 기자]

기업들의 대규모 장기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징벌적 성격의 불합리한 반기업 법안을 폐지하고 기업인에 대한 처벌 역시 합리적 수준에서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산업계에 따르면, 규제 일변도의 반기업 법안들과 기업인 처벌 강화 기조 등 반기업 정서는 기업 투자를 위축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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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중국 매출 3 만에 반등… 반도체가 견인 [장민권 기자]

삼성전자의 중국 매출액이 3년 만에 반등했다. 이는 중국 내 스마트폰 수요 부진 여파 등에도 반도체 매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국내 매출 비중도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40조원을 넘어섰다. 3일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중국 매출은 45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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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기업들 “하반기 수출 증가율 0.5% 그칠 것… 원자재 수급난 요인” [남혜정 기자]

글로벌 원자재 수급난 및 공급망 애로로 인해 올해 하반기에 우리나라의 수출 증가세가 크게 꺾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1000대 기업 중 12대 수출 주력 업종을 대상으로 벌인‘2022 하반기 수출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응답 기업들은 올해 하반기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평균 0.5%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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